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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미국 시민권자를 위한 소득세 및 상속증여세 세미나 개최 2018.02.08
미국의 시민권(영주권 포함)을 가지고 있는 한국에 거주하는 이 또는 시민권(영주권)을 가진 자녀를 둔 부모 및 미국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양국에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주식 등 보유재산에 대한 세금신고와 증여∙상속에 따른 양 국가의 세무문제 일 것이다.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와 엠티아카데미는 미국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의 이러한 세무문제를 명쾌히 해결할 수 있는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가 알아야 할 소득세, 상속·증여 전략과 영주권 취득 및 투자전략 세미나'를 실시한다.

2018년 1월 24일 진행될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와 해외계좌 납세의무 이행법(FATCA)의 주요 내용과 양국의 해외계좌 신고제도에 대한 비교해설, 양국의 개정세법을 반영한 소득세 및 상속∙증여세 대응전략, 국적 포기 관련 세무 가이드 등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가 필요로 하는 세무 관련 사항을 일목요연하게 해설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트럼프 정부 이후 미국 정부의 이민정책의 변화에 따른 시민권(영주권)의 포기와 갱신 등 시민권(영주권)의 취득과 유지와 관련된 법률과 함께 영주권 취득 목적의 투자 방법에 대한 회사의 설립절차 등에 관한 주요 법률 문제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한다

삼일회계법인에서 다양한 경험을 거친 후 현재 미국 보스톤에서 회계 및 세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명원 회계사(미국 및 한국 공인회계사)가 한국과 미국의 소득세에 대한 신고방법 및 양국에 소재하는 부동산, 주식 등의 재산에 대한 증여 또는 상속 시 양국에서의 대응전략을, 미국 이민법 및 투자 전문가인 성기주 변호사가 이민법(시민권, 영주권의 유지 및 취득 등), 투자전략(영주권 취득목적의 투자와 회사 설립 절차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세무부분을 강의할 이명원 회계사는 "미국에서 세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오면서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나 미국 시민권(영주권)을 가진 자녀를 둔 부모의 가장 많은 관심은 세무 관련 사항이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궁금해 하는 소득세, 상속∙증여에 관한 세무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권자(영주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이민법 관련 다양한 주요 법률 문제도 같이 다룰 예정이니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머니S사무국 또는 엠티아카데미 이인영 부장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