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결방, 하루라도 ‘예쁜오로라’ 안보면 가시돋는 이들에게

 
 
기사공유

'오로라 공주’는 결방하지만 전소민 얼굴에는 화색이 돈다. 배우 전소민은 SNS를 통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결방 소식과 함께 한국시리즈 6차전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31일 전소민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은 야구 응원하고 11월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민은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오로라 공주'는 오후 5시 50분부터 대구구장에서 펼쳐지는 '201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 중계로 결방했다. 또 이어 방송되는 '제왕의 딸, 수백향', '컬투의 베란다 쇼'도 결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드라마 흥행수표 임성한 작가가 참여한 ‘오로라 공주’에서 전소민은 주인공 오로라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 줄거리가 막장으로 흘러가면서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고 있으며, 오로라 역을 맡고 있는 전소민도 좋지 않은 이미지로 낙인되고 있다.

<사진=전소민 페이스북>

 

  • 0%
  • 0%
  • 코스피 : 2129.70상승 7.2514:44 11/14
  • 코스닥 : 660.32하락 1.5314:44 11/14
  • 원달러 : 1170.30상승 2.514:44 11/14
  • 두바이유 : 62.37상승 0.3114:44 11/14
  • 금 : 61.48하락 0.6814:44 11/1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