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임성한 퇴출운동, 13% 시청자 우롱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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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한 퇴출운동’은 계속되고 있다. 14일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의 연장 반대 및 종영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2만여 명을 넘었다.
  

지난 8일 다음 아고라 이슈 청원게시판에서 시작된 서명운동은 ‘오로라 공주 연장 반대/조기종영/임성한 작가 퇴출 원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현재도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서명운동에 참여하는 네티즌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 ‘오로라 공주’ 측은 그간 숱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연장에 연장을 거듭해 최종 50회 연장을 결정했다. 이로 인해 회당 2800만 원에서 3000만 원 정도의 원고료를 받고 있는 임성한 작가가 50억 원이 넘는 원고료를 받게 된다는 보도가 이어지자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졌다.


한편, 극중 인물들의 뜬금없는 중도 하차와 개연성 없는 스토리, 욕석 자막 등으로 ‘오로라 공주’는 여전히 논란의 화제를 양산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방송분은 13.1% (전국,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다음 아고라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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