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유산균, 아토피 개선에 도움.. 보습도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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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유산균이 아토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소식에 김치의 우수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최근 심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 3달 동안 김치 유산균을 먹게 했더니 아토피 증상이 30% 호전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 

김치는 발효되는 과정에서 유산균이 생성되는데 이는 아토피 완화와 면역 조절에 효과가 있으며 항암 작용과 항산화 작용이 탁월해 아토피의 가려움증을 완화시킨다고 한다. 

하지만 아토피가 생기는 기전은 한가지가 아니기에 한 가지 방법으로만 완치되는 질환은 아닌만큼 유산균이나 특정 식품에만 기대는 것은 곤란하다. 여기에 스트레스 관리를 잘하고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 

이에 더해 보습, 수분력이 강한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그라함스코리아는 에뮤오일 · 카렌둘라꽃 · 마누카꿀 · 프로폴리스 성분의 그라함스 칼렌둘리스 플러스 크림은 천연 보습제로 피부층 깊숙이 영양을 공급해줘 아토피 피부에 도움을 줄 것이라 설명했다. 

또 만성적으로 건조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은 그라함스 내츄럴 수스-잇 밤으로 수분을 오래 유지시켜 줄 수 있다며 추천했다. 호주 청정 자연의 원료로 만들어진 내츄럴 수스-잇 밤은 보습력이 강한 아마인 오일, 포도씨 오일, 홍화씨 오일, 해바라기씨 오일이 포함돼 있으며 끈적임이 없어 상쾌한 촉감을 안겨준다고. 

또 밤 타입 제품이라 24시간 촉촉한 보습력도 유지된다고 한다. 

호주 그라함스 공식 수입업체 그라함스 코리아의 이종협실장은 “아토피엔 음식 섭취도 중요하지만 바르는 크림으로 수분 공급과 치료 효과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그라함스 칼렌둘리스 플러스 크림과 내츄럴 수스-잇 밤은 천연 성분으로 구성돼 스테로이드로 지쳐있는 아토피 피부를 힐링시켜 주며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유끼>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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