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 ‘데님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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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진화가 눈부시다. 데님은 팬츠와 재킷의 클래식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트렌치코트와 조화를 이루며 더욱 트렌디하게 변신하고 있다.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데님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스타일링 : 통통 튀는 감각 ‘데님 재킷’

지난 4월 2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99회에서 배우 박한별(장하나 역)이 힙을 살짝 덮는 차분한 길이의 데님 재킷을 선보였다. 트렌치코트형의 디자인을 갖춘 데님 재킷은 심플하고 세련되면서도 여성미까지 자아냈다. 박한별은 허리에 리본을 묶어 몸매 라인을 강조하고, 블랙 컬러 배색으로 보이시한 느낌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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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박한별이 입은 데님 재킷은 ‘티렌’ 제품으로 9만 9000원대이다.


한편, ‘잘 키운 딸 하나’는 수백 년간 간장을 만들어 온 가문에서 태어난 넷째 딸 장하나가 형편 때문에 남장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사진=SBS ‘잘 키운 딸 하나’, 티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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