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럭셔리 호텔,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나자레나스 호텔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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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관광청은 전세계 럭셔리 호텔 및 리조트를 선정하는 리뷰프로(ReviewPro)에서 페루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들이 긍정적인 리뷰를 얻으면서 최고의 호텔로 평가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그리고 페루의 대표적인 관광 지역인 리마, 쿠스코 지역에는 이처럼 우아함, 비즈니스, 즐거움을 겸비한 화려한 5성급 호텔들이 즐비하며, 뿐만 아니라 호스텔, 민박에 이르는 다양한 유형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행객들의 선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 중 페루 마추픽추 근처에 위치한 팔라치오 나자레나스(Palacio Nazarena)호텔은 리뷰프로에서 9만개의 리뷰를 얻어 럭셔리 호텔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6세기 성으로 사용되었던 이 호텔은 잉카 제국의 느낌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페루는 지난해 월드 트래블 어워즈 지역 대회에서 남미 최고의 미식 관광지 상을 수상했으며, 대표적 관광 명소인 마추픽추는 글로벌 여행 정보 웹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 (Tripadvisor)’가 뽑은 세계 최고의 여행 명소로 선정됐다.

<이미지제공=페루관광청>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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