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쿨쿨' 재울 '땀띠 안녕' 쿨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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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이 엄마품이지만, 여름에는 그렇지 않다. 서로의 체온을 느끼다보면 어느새 땀으로 범벅이 되기 일쑤다.

그렇다고 우는 아이를 안아주지 않을수도 없는 법. 이때 유용한 것이 쿨시트다.
베이비머핀 쿨시트는 3D 입체 메쉬 소재로 통풍이 용이하며 가볍다. 여기에 내구성도 우수하다는 업체측 설명. 또 탈부착 가능한 냉동 쿨팩을 사용하면, 통풍시트만으로는 부족한 시원함을 느낄수 있다. 쿨팩은 냉동실에 약 2~3시간 보관후 사용하면 된다.

아기띠, 카시트, 유모차 어디에서나 사용할수 있는 멀티기능의 쿨시트로 아기띠에 착용시에는 아기의 머리 뒷부분까지 감싸줄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되어 행여나 목이 흔들릴 염벼를 하지 않아도 된다. 3만3천원

한편 깨어있는 아이에게 쿨시트가 있다면 자는 아이를 위해서는 쿨매트가 있다.

여름에 아이에게 푹신한 쿠션을 깔아주면 등이 땀으로 젖고 땀띠가 쉽게 생기면서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된다. 그렇다고 얇은 소재를 깔아주자니 등이 배기며 쉽사리 잠들지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때 유용한 베이비머핀 쿨매트는 15mm로 두툼한 두께를 자랑하는 만큼 쿠션감이 있으며 통기성도 우수해 수면에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3D 메쉬 원단으로 덥고 습한 날에도 끈적임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후면에 미끄럼방지 처리로 안전성을 높였다. 또 우수한 쿠션감과 사용 후에도 눌림 현상 없는 뛰어난 복원력을 갖고 있으며 곰팡이나 진드기가 번식하기 어려운 구조로 위생성이 좋다는 설명이다. 사이즈는 가로 70*세로94(cm)다. 

에르고베이비의 ‘벤투스그레이'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아이의 무게를 엄마의 어깨와 허리로 균형 있게 분산시켜주어 생활 속에서 만나는 어떠한 활동에서도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바람’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영감을 받은 에르고베이비의 퍼포먼스 캐리어 ‘벤투스 그레이’는 메쉬 소재를 전면에 활용해 통기성이 뛰어나며 매우 가벼워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어깨끈과 허리끈은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며, 수면모자도 아이의 성장에 따라 길이조절이 가능하다. 또 최대 40kg까지의 내구성 및 강도 테스트 완료하였으며, 고품질의 버클과 튼튼한 끈으로 만들어져 안전하다.

한편 집에서만 움크리고 있던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나서는 나들이에 신이 난다. 하지만 연약한 아기피부는 어른 피부보다 자외선에 민감하여 더 쉽고 빠르게 손상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유아와 어린이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썬크림은 필수다. 누들앤부 썬크림은 알로에, 카렌듈라 추출 성분 등이 피부 자극 및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해주고, 민감한 아이 피부를 외부 자극과 환경으로부터 보호하여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베이비 전용 썬크림이다.
브랜드&가격 : 베이비머핀의 쿨시트와 쿨매트는 각각 3만3000원과 6만9000원이다. 에르고베이비의 ‘벤투스그레이'는 20만원이며, 누들앤부의 썬크림은 4만2000원이다.

<이미지제공=이폴리움>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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