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고아라, 도미노피자 새 얼굴

 
 
기사공유
배우 고아라, 김우빈/사진=도미노피자
도미노피자의 새 얼굴로 배우 김우빈과 고아라가 선정됐다.

도미노피자는 2014년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김우빈과 고아라를 선정해 1년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도미노피자의 모델로 가수 수지, 배우 공유, 김수현, 한예슬 등 인기스타들이 활약한 바 있어 이번 김우빈과 고아라의 광고모델 선정 역시 '대세 스타'임을 입증했다는 평이다.

김우빈은 <학교 2013>, <상속자들>, <친구2>에 연이어 출연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고아라는 지난해 <응답하라1994>에서 사투리 연기로 아역스타 이미지를 벗고 큰 사랑을 얻었다.

김우빈과 고아라가 선보이는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CF는 오는 13일부터 온에어 될 예정이다.

 

정채희 poof34@mt.co.kr

IT 전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통3사, TV홈쇼핑,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 여러분들의 따끔한 말씀, 혹은 제보 기다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92.40상승 4.3418:03 11/16
  • 코스닥 : 690.18상승 8.818:03 11/16
  • 원달러 : 1128.50하락 0.718:03 11/16
  • 두바이유 : 66.76상승 0.1418:03 11/16
  • 금 : 66.49상승 1.118:03 11/1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