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STAR] 제시카 공식입장 밝힌 가운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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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 8명이 돌연 말 바꿨다?

드디어 말문을 뗐다. 1일 오전, 제시카는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저는 소녀시대 멤버의 일원으로서 제 개인의 사생활이나 사업에 앞서 소녀시대 활동을 가장 우선시 해왔다. 그러나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전부터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던 사업을 계획하면서 SM소속사와 멤버들(태연, 윤아, 유리, 서현, 수영, 써니, 티파니, 효연)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지난 8월 초 패션 사업 ‘블랑(BLANC)’ 론칭 때까지 SM 측으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시카는 “론칭 불과 한 달 만인 9월 초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든지 소녀시대를 떠나든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주장했다.


한편, 제시카의 연인으로 알려진타일러권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한숨 나온다. 우리가 곧 결혼 할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하겠다.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제시카와 결혼설을 정면반박 했다.이어 “잘 참고 버텨.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진실은 언제가 알게 될 거야. 우리 모두 네 뒤에 있잖아”란 내용의 영어 글을 제시카의 웨이보에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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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치밀한 사기녀들의 범행

50억 협박 전에 집을 요구했다.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배우 이병헌(44)을 협박한 걸그룹 글램(GLAM)의 멤버 다희(20)와 모델 이지연(24)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한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이병헌이 이지연을 이성으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한 다희와 이지연은 이성교제의 대가로 이병헌에게 집과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세웠다. 이에 지난 8월 14일,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요구했다. 이에 이병헌은 “그만 만나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내며 이지연과의 관계 정리를 통보했다.


이후 이들은 미리 싱크대 벽에 스마트폰을 설치해 이병헌과 이지연의 포옹 장면을 촬영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이에 다희는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고 50억 원을 달라며 협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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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률 6집 동행, 배우 공유의 마음을 울리는 눈물연기

노래 속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1일, 가수 김동률은 정규 6집 ‘동행’의 타이틀곡 ‘그게 나야’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공유는 옛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로 등장했다. 그는 담담하고 절제된 눈물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김동률의 6집 앨범에는 ‘고백’, ‘청춘(feat.이상순)’, ‘내 사람’, ‘Advice(feat.존박)’, ‘그게 나야’, ‘퍼즐’, ‘내 마음은’, ‘오늘’, ‘그 노래’, ‘동행’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MBN, 이지연 인스타그램, 김동률 ‘그게 나야’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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