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럭셔리 섹슈얼"…伊란제리 ‘파라’, 란제리쇼로 화려하게 런칭

 
 
기사공유
이태리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 ‘파라(Parah)’가 런칭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 서울 청담 CGV에서는 대중들에게 파라를 처음으로 소개하며 국내 진출의 신호탄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브랜드는 이번 행사를 맞아 제품 전시, 프레젠테이션, 란제리 쇼를 준비, 이를 통해 고감도 감성을 전달하는 센슈얼한 디자인의 파라 제품을 소개했다.

브랜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프리미엄 란제리의 자부심을 보인데 이어 여기에 란제리 쇼가 이어졌다. 이번 란제리쇼는 과감하고 매혹적인 디자인으로 럭셔리 센슈얼을 표현한 파라의 제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는 업체측 설명이다.

파라 관계자는 “본격적인 국내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파라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태리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 파라는 1950년에 시작한 전통을 갖고 있는 브랜드로 향수, 수영복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고 있다.

<이미지제공=파라(Parah)>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7.82상승 18.5911:01 11/15
  • 코스닥 : 665.08상승 1.7711:01 11/15
  • 원달러 : 1165.80하락 3.911:01 11/15
  • 두바이유 : 62.28하락 0.0911:01 11/15
  • 금 : 62.47상승 0.9911:01 11/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