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주년광복절특사 발표, 최재원·김승연·구자원·구본엽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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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별사면’ ‘70주년광복절특사 발표'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광복절 특별사면’ ‘70주년광복절특사 발표'

광복 70주년 특별사면 대상자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김현중 한화그룹 부회장, 홍동옥 한화 여천NCC 대표이사가 포함됐다.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13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경제인 14명을 포함한 형사범과 불우 수형자 등 6572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오는 14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면 명단에 최재원 SK그룹 부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구자원 LIG회장,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 구본상 전 LIG넥스원 부회장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법무부는 이번 특별사면에 대해 경제인 중 최근 6개월 내 형이 확정된 자, 형 집행율일 부족한 자, 현 정부 출범 후 비리 사범, 추징금 및 벌금 미납자, 사회봉사 미이수자, 최근 5년 내 특별사면을 받은 자는 배제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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