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아이들 울음소리에 잠에서 깨지만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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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서 ‘라둥이 엄마’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슈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레미떼, 츄, 먼싱웨어,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각기 다른 무드의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우아한 휴식을 취하는 첫 번째 콘셉트와 런 어웨이 여신의 두 번째 콘셉트, 중성적인 무드의 세 번째 콘셉트, 매력적인 걸크러쉬의 네 번재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유니크한 프린트 드레스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누드톤 플리츠 롱 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뽐냈다.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화이트 크롭 니트에 베이지 팬츠를 매치해 중성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강렬한 비비드 그린 컬러 룩으로 매력을 과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슈는 “새소리가 아닌 아이들 소리에 잠을 깨지만 행복하다”며 결혼 생활에 대한 소감을 털어놓았다.

이에 “결혼을 늦게 할 줄 알았는데 일찍 한 편”이라는 그는 “결혼을 일찍 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그리고 연예계 데뷔를 후회한 적은 없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다시 태어나도 연예인을 할 것”이라 확신했다.
한편 “아이들이 자고 있는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필라테스를 하며 힐링한다”고 말하며 “최근에는 컨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에 푹 빠졌다”고 연예인과 육아 이외의 삶을 설명했다.

<이미지제공=레인보우미디어>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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