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면소, 겨울 맞아 '해물특미' 신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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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CJ푸드빌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가 겨울을 앞두고 ‘해물특미’를 를 주제로 한 계절 신메뉴를 선보인다.

메뉴는 총 3종으로 새우, 낙지, 홍합, 꽃게 등 해산물을 듬뿍 넣은 따뜻한 국물이 특징이다. 특히 우동면과 칼국수 면은 엄선한 밀가루, 물, 천일염으로 직접 제면해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왕새우 튀김우동’은 정성껏 우린 육수에 우동면을 담고 큼직한 왕새우 튀김을 올려낸다. 추운 겨울 잘 어울리는 따뜻한 우동에 올린 통통한 왕새우 튀김과 두부볼이 든든함을 더한다.

‘얼큰 해물칼국수’는 낙지, 홍새우, 홍합, 꽃게 등 갖은 해산물을 담은 칼국수다. 보리새우, 멸치 등을 우려 낸 칼칼한 국물에 풍성한 해산물과 채소가 입맛을 돋운다.

‘갈비수육 낙지전골’은 해산물과 고기가 우러난 깊은 국물 맛이 매력적인 전골이다. 낙지 한마리와 부드러운 소갈비살, 양지살 수육을 풍성하게 올려낸다. 함께 먹는 쫄깃한 칼국수 면은 원하는 만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 ‘회전식 샤브샤브’를 운영하는 매장도 겨울 시즌 ‘해물특미’를 주제로 ‘모둠 해산물 1, 2’를 선보인다. 모둠 해산물 1은 ‘왕새우, 한치, 홍합’, 2는 ‘통낙지, 오만둥이, 홍합’으로 겨울 시즌 한정, 각 1000원에 판매한다.

회전식 샤브샤브는 ‘회전 초밥’처럼 푸드레일 위에 돌아가는 30가지 이상의 다양한 메뉴들 중 원하는 것을 골라 개인용 인덕션에 넣어 샤브샤브로 즐기는 형태다. 쇠고기를 비롯해 새우, 꽃게, 주꾸미 등 신선한 해산물과 제철 채소, 식사류까지 개개인의 기호에 따라 무제한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회전식 샤브샤브는 여의도 IFC점, 판교점, 올림픽공원점, 건대 스타시티점, 대전갤러리아점 등 9개 일부 매장만 운영한다.

이번 겨울 별미는 전국의 제일제면소 14개 매장에서(코엑스몰점, 서울역사점 제외) 2017년 1월 중순까지 한정 판매한다.
 

김정훈 kjhnpce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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