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니어 성공창업 지원

 
 
기사공유
인천시 시니어 기술창업센터가 벤처, 기술,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을 준비 중인 만 40세 이상의 중장년층의 축적된 경험, 네트워크, 기술력 등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성공 가능성을 제고하고 초기 창업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창업단계 전 분야를 일괄 지원하여 초기 창업 거점 역학을 담당한다고 전했다.

시니어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우수기술 또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중·장년층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초기자를 발굴하여 예비창업 단계부터 창업보육(BI), POST-BI, 중견기업까지 지속적으로 관리·육성하는 첫 단계를 안내한다는 설명이다.

2014년 5월을 시작으로 센터가 개소하여 (사)인천벤처기업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천시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는 창업상담, 창업교육, 네트워크 교류 활동, 창업공간지원 등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지원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인천시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는 창업 성공으로 다양한 성과를 주목받고 있다.

올해 창업진흥원에서 시니어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사업운영 및 초기 정착을 위하여 추진하는 ‘시니어 기술창업기업 국내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에 인천시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소속 5개 기업과 졸업기업 2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해당 7개 기업은 마케팅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창업진흥원과 (사)인천벤처기업협회와 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및 제품디자인 개발인 브랜드(CI/BI), 카탈로그 제작, 홈페이지제작 등 3000여만원을 지원받았다,

주식회사 엔시스(강진형 대표), 더스타트업(김범준 대표), 넥서스넷(윤은숙 대표), 제이에스엠글로벌 주식회사(이순미 대표), 위솔트(황영국 대표) 외 졸업기업 2기업이 선정되었다.

인천시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측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시장진입 및 수출경쟁력 강화를 통해 창업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사)인천벤처기업협회에서 인천관내 중소.벤처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조기정착 및 발전을 위하여 ‘2016 크라우드펀딩 지원 프로그램’ 인천시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소속 2개 기업이 선정되기도 하였다. 선정 기업은 아인슈타인(최기순 대표), 한국웨스트모어대체의학상사(간수웅 대표)이며, 크라우드펀딩을 위한 컨설팅, 디자인 제작, 홍보영상 제작지원까지 받게 되었다.

그리고 사업운영에 대한 점검의 일환으로, 입주기업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 사항 등을 수렴하는 네트워킹의 장으로 인천관내 1인창조센터인 (주)미래서비스와 입주 및 졸업기업들의 1박2일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센터 간 입주기업 및 졸업기업의 협업으로 사업화 성공률 제고와 상생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게 되었다는 인천시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측의 설명이다.
 

  • 0%
  • 0%


  • 코스피 : 2085.52하락 8.600:46 02/28
  • 코스닥 : 612.12하락 2.6300:46 02/28
  • 원달러 : 1133.70상승 2.200:46 02/28
  • 두바이유 : 54.70하락 0.0500:46 02/28
  • 금 : 1260.40상승 2.100:46 02/2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