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전용도로' 주·정차 시 '과태료 폭탄'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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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DB
새해부터 자전거전용도로에 주·정차를 할 경우 과태료를 물게돼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자전거전용도로에 주·정차를 할 경우 5분간 유예없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서울시내 전역에 ‘17.1.1일부터 자전거전용차로 위반으로 CCTV단속 됩니다’라고 씌여진 현수막을 일제히 개시했다.

서울시가 정의한 ‘자전거전용차로’는 다른 차와 도로를 공유하면서 자전거 통행을 구분한 차로이며, 자전거전용도로는 자전거만이 통행할 수 있도록 차도와 보도가 구별된 자전거도로다.

서울시의 단속시간은 전일제로 아침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다. 단속기준은 자전거전용도로에 주정차를 할 경우 즉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과태료는 승용차 5만원, 승합차 6만원, 이륜자동차 4만원 등이다.

 

김정훈 kjhnpce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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