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산수유꽃축제, 전남 대표 축제 선정

 
 
기사공유
전남 구례산수유꽃축제가 전남 대표 축제로 선정됐다.

구례군은 11일 산수유꽃축제가 올해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뽑혀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축제는 '산수유꽃길따라 봄 마중하기'를 운영해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배울거리, 먹거리 등 산수유꽃축제의 정체성을 잘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다.

서기동 구례군수는 "올해 축제는 지난해 축제에 미흡한 점으로 대두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일방통행과 셔틀버스 운행 등으로 교통문제 해결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며 "또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홍보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객 만족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0%
  • 0%


  • 코스피 : 2311.74상승 7.7101:47 05/24
  • 코스닥 : 644.73상승 2.1101:47 05/24
  • 원달러 : 1124.20상승 5.601:47 05/24
  • 두바이유 : 52.79상승 0.8301:47 05/24
  • 금 : 1254.60하락 6.801:47 05/2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