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우리은행장에 이광구 행장부터 계열사 사장까지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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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차기 은행장 후보자/자료=우리은행
차기 우리은행장에 11명이 도전장을 던졌다. 이광구 우리은행장부터 이동건 영업지원그룹장 등 현직 은행출신과 이병재 우리파이낸셜 사장, 이영태 우리금융저축은행 은행장 등 계열사 사장도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우리은행은 은행장 후보자 지원서 접수가 정오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4일 제1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했고 행장 지원자격 후보군으로 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 및 계열회사의 5년 이내의 전·현직 임원으로 제한했다. 우리은행은 부행장급 이상, 우리금융지주는 부사장 이상, 계열회사는 대표이사로 한정했다.

앞으로 임추위는 후보자들에 대한 서류심사, 외부 전문기관 평판조회, 후보자 인터뷰 등을 거쳐 은행장 후보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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