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가다, 카페 창업의 블루오션인 티 카페 시장에 대한 전망 소개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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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과 11일 사업설명회에서 맞춤 창업 컨설팅 제공
개인별 맞춤 창업 컨설팅 및 성공 창업 노하우 공개


프랜차이즈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대표 최승윤)가 오는 9일, 11일 오가다 문화일보점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카페 창업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오가다의 창업 전문가들이 올해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른 티 카페에 대한 8년간의 축적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티 카페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일대일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사업설명회 참석자들은 입지 선택, 상권 및 창업 비용에 맞는 카페 형태, 성공 운영 사례와 실패 사례 등에 관한 맞춤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핵심 상권에 적합한 프리미엄 매장, 오피스 상권에 적합한 카페형 매장, 소자본 창업 모델인 미니 카페형 매장, 주거형상권에 적합한 키즈 카페형 매장 등 고려하고 있는 상권에 맞는 매장 형태를 제안받을 수 있다.

카페 오가다는 2009년 창립된 이래 코리안 티 카페라는 컨셉으로 전국적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리딩 티 카페 프렌차이즈 브랜드이다. 전통차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라는 새로운 개념의 차 음료를 개발하여 티 카페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이다.

한라봉오미자 블렌딩티, 석류유자 블렌딩티, 그린티 팥올레 등 국내산 재료를 다양한 맛과 향의 잎차나 열매 등과 섞어 만드는 블렌딩티는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다. 오가다는 작년 한해 30여개의 계약을 완료하면서 5년 연속 매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였다. 올해에는 200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카페 오가다 김진기 개발본부장은 “유행에 따라 흥망하기 쉬운 식음료 업계에서 오가다는 8년간 코리안 티 카페로서 탄탄히 브랜드 명성을 쌓아왔다”며 “경쟁이 심한 커피 프렌차이즈 창업보다 티 카페 창업을 고려하시는 예비창업자라면 금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티 카페 창업에 대한 필수적인 정보와 노하우를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설명회는 2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2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양일간 오가다의 대표 매장인 문화일보점 2층 미팅룸에서 개최된다. 인테리어, 음료, 서비스, 마케팅 등 전반적으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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