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의혹' 장제원 아들 누구?…"오빠랑 하자" 과거 발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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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사진=온라인커뮤티니, 장제원 페이스북 캡처
장제원 바른정당 의원의 아들이 성매매 의혹에 휩싸이면서 주목받고 있다.

장 의원의 고등학생 아들 장용준은 지난 10일 첫 방송된 Mnet ‘고등래퍼’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세인트폴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 장용준 학생은 서울 강동지역 대표 선발전 랩 베틀에 참가해 출중한 랩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 오른 장용준의 랩실력에 래퍼 스윙스는 캐스팅 의사를 밝혔고 인터넷에서는 그의 뛰어난 랩실력과 훈훈한 외모까지 화제였다.

특히 방송 직후에는 장용준이 ‘청문회 스타’인 장제원 바른정당 의원의 아들이라는 사실도 알려지면서 세간의 관심은 더 커졌다.

그러나 이와 함께 사생활 논란에도 휩싸였다. 한 온라인커뮤티니에는 그가 과거 트위터를 통해 ‘즉석만남(성매매)를 시도한 정황이 포착된 것. 해당 게시글에서 장용준의 아이디로 보이는 한 인물이 “조건하고 싶은데 디엠하기 위해 맞팔 가능할까요?” “오빠랑 하자” 등의 글을 남겼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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