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호감도] 문재인 47, 안희정 56, 이재명 39, 안철수 38, 심상정 31, 유승민 22, 홍준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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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호감도. /그래픽=한국갤럽 제공

한국갤럽은 오늘(17일) 대선 후보 호감도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호감이 간다' 47%, '호감이 가지 않는다' 50%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호감이 간다' 63%, '호감이 가지 않는다' 33% △ 30대 64%, 31% △40대 60%, 38% △50대 40%, 57% △60대 이상 16%, 79%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호감이 간다' 50%, '호감이 가지 않는다' 47% △인천·경기 50%, 47% △대전·세종·충청 40%, 57% △광주·전라 61%, 30% △대구·경북 31%, 63% △부산·울산·경남 43%, 55%로 집계됐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호감이 간다' 56%, '호감이 가지 않는다' 37%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호감이 간다' 44%, '호감이 가지 않는다' 41% △ 30대 54%, 40% △40대 61%, 34% △50대 62%, 36% △60대 이상 56%, 35%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호감이 간다' 53%, '호감이 가지 않는다' 42% △인천·경기 54%, 36% △대전·세종·충청 68%, 27% △광주·전라 51%, 37% △대구·경북 67%, 26% △부산·울산·경남 48%, %45로 집계됐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호감이 간다' 39%, '호감이 가지 않는다' 53%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호감이 간다' 48%, '호감이 가지 않는다' 40% △ 30대 54%, 37% △40대 51%, 43% △50대 38%, 59% △60대 이상 13%, 78%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호감이 간다' 38%, '호감이 가지 않는다' 58% △인천·경기 47%, 46% △대전·세종·충청 41%, 47% △광주·전라 49%, 41% △대구·경북 24%, 63% △부산·울산·경남 31%, 64%로 집계됐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호감이 간다' 38%, '호감이 가지 않는다' 57%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호감이 간다' 41%, '호감이 가지 않는다' 52% △ 30대 33%, 62% △40대 39%, 58% △50대 40%, 56% △60대 이상 38%, 56%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호감이 간다' 45%, '호감이 가지 않는다' 51% △인천·경기 33%, 60% △대전·세종·충청 29%, 67% △광주·전라 55%, 39% △대구·경북 31%, 64% △부산·울산·경남 38%, 58%로 집계됐다.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는 '호감이 간다' 31%, '호감이 가지 않는다' 57%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호감이 간다' 27%, '호감이 가지 않는다' 44% △ 30대 41%, 47% △40대 43%, 50% △50대 34%, 59% △60대 이상 12%, 78%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호감이 간다' 33%, '호감이 가지 않는다' 59% △인천·경기 36%, 52% △대전·세종·충청 27%, 56% △광주·전라 41%, 42% △대구·경북 17%, 69% △부산·울산·경남 20%, 64%로 집계됐다.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호감이 간다' 22%, '호감이 가지 않는다' 69%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호감이 간다' 22%, '호감이 가지 않는다' 60% △ 30대 23%, 69% △40대 23%, 74% △50대 26%, 71% △60대 이상 19%, 70%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호감이 간다' 25%, '호감이 가지 않는다' 68% △인천·경기 20%, 72% △대전·세종·충청 15%, 75% △광주·전라 30%, 54% △대구·경북 19%, 73% △부산·울산·경남 23%, 70%로 집계됐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호감이 간다' 12%, '호감이 가지 않는다' 81%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호감이 간다' 4%, '호감이 가지 않는다' 77% △ 30대 5%, 91% △40대 6%, 90% △50대 17%, 81% △60대 이상 23%, 69%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호감이 간다' 11%, '호감이 가지 않는다' 83% △인천·경기 10%, 84% △대전·세종·충청 11%, 81% △광주·전라 1%, 86% △대구·경북 20%, 75% △부산·울산·경남 18%, 7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자체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법으로 조사했다. 응답률 22%, 신뢰수준 95%, 표본 오차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선 후보 호감도. /그래픽=한국갤럽 제공
 

김나현 kimnahyeon@mt.co.kr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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