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사고'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내달 3일로 개장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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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롯데월드타워의 전망대 전용 엘리베이터인 스카이셔틀에서 사고가 발생하면서 전망대 ‘서울스카이’의 개장이 연기됐다.

20일 롯데월드는 “오는 22일 예정돼 있던 서울스카이 오픈을 다음 달 3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서울스카이의 엘리베이터가 일시 정지하는 사고가 발생한 경위와 원인 파악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앞서 전날 오후 5시 10분께 제2롯데월드타워에 설치된 엘리베이터 4대 중 2대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탑승객 40여명이 30분동안 갇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일부 시민은 어지럼증을 호소했으며 몇몇은 롯데 측의 사과가 없었다고 불만을 터트린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 측은 현재 정확한 사고의 원인을 파악 중이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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