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약달러 연장… 원/달러 10.8원↓ 1120.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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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화. /사진=머니S
원/달러 환율이 약달러 기조가 연장되면서 시장의 기대보다 크게 떨어져 5개월여 만에 최저치로 급락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0.8원 내린 1120.1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28~9원 근처에서 하락 출발해 장중 하락폭을 확대했고 1120원에 턱걸이 마감했다. 기대에 못 미친 금리인상 시그널 등에 달러화 약세가 연장되면서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에 전장 대비 7.57포인트(0.35%) 하락한 2157.01에 마감했다.
 

김수정 super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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