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박성훈 열애설, 류현경 소속사 "동료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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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인TPC가 자사 소속 배우 류현경의 열애설에 대한 공십입장을 발표했다.
▲류현경/사진=머니투데이 김휘선 기자

프레인TPC는 이메일을 통해 류현경과 박성훈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임을 알리고 둘의 관계를 응원해줄것을 당부했다.

프레인TPC 측에 따르면 둘은 2016년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좋은 동료로 인연일 이어왔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다음은 프레인TPC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류현경 배우 소속사 프레인TPC입니다.

금일 보도된 류현경, 박성훈 배우의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본인 확인 결과, 작년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좋은 동료 관계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아무쪼록 두 사람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프레인TPC 드림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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