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그림뉴스] 혁신기술은 필요악? '부작용 우려'도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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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은옥

우리 국민들은 혁신기술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 전문업체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5~4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혁신기술 개발 및 발전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89.4%가 '앞으로도 필요하다'고 답했다. '지금 기술로 충분하다'는 응답은 7.3%에 그쳤다.

반면 혁신기술 부작용에 대한 인식도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부작용에 대해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는 응답이 57.8%로 가장 높았으나, '매우 심각하다'는 응답도 35.1%나 됐다.
 

장영락 ped19@mt.co.kr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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