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아이유가 직원으로 일한다..."대박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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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가수 이효리이고, 아이유가 직원인 민박집이 탄생한다. 민박집 간판은 ‘효리네 민박’이다. 


5월 19일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측에 따르면, 아이유가 민박 스태프로 ‘취업’해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함께 민박집을 운영한다. 


'효리네 민박' 측은 "준비 작업을 마치고 본 촬영에 들어갔다"며 "사전 촬영 등 준비기간에 확보한 영상 역시 필요 여부에 따라 본방송에 쓰이게 될 것 같다. 변수가 많은 리얼 예능이라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아이유는 효리네의 스태프로 투입돼 가수 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일하며 민박객을 맞이하고, 최근 도시인들의 로망으로 떠오른 제주살이를 체험할 예정이다. 아이유는 이효리에 대한 깊은 호감 때문에 흔쾌히 첫 리얼 예능 고정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효리네 민박' 촬영지는 제주 소길리에 위치한 이효리와 이상순의 실제 자택이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실제 거주하는 집을 민박집으로 흔쾌히 오픈했으며, 제작진이 4월 말부터 제주도를 오가며 촬영준비에 만전을 기울였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민박집 주인 입장에서 찾아오는 민박객들에게 숙식과 기타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민박객이 머무는 동안 함께 어울리고 대화하며 ‘친화형 민박집 주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효리네 민박에 가장 먼저 체크인하는 손님은 20대 친구들로, 중학생 때부터 친구인 죽마고우 5인방이다. 이들은 취업준비생으로 제주도에서 약 2박 3일간 머무를 예정이다. 


19일부터 체크인을 시작한 '효리네 민박'은 약 열흘 가량 손님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효리네 민박'은 6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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