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방송 초부터 알아보는 사람들 있어, 아침드라마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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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에 출연 중인 김민서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bnt와 함께 한 화보 촬영은 총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내추럴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두 번째 콘셉트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그대로 드러냈다. 마지막 콘셉트는 여름의 따사로운 햇볕과 시원한 의상이 함께 어우러져 김민서만이 가진 개성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이 마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에 대해 종영을 이야기하며 시원 섭섭한 마음이 든다고 전했다.

또한 아침드라마의 특성상 주부들이 많이 알아볼 것 같다는 질문에는 몇 회 방송을 하지 않았던 때에도 알아보시는 분들이 생겨 아침드라마를 하는 기분을 체감했다고 답하기도 했다.

그리고 아직은 대중이 김민서라는 이름보다는 배역을 더 많이 기억하더라도 아직은 가능성과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맡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서는 미스터리 장르 속 비밀의 키를 가진 여성 같은 역할을 맡고 싶다고 답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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