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비트코인으로 '대박'난 그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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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에게 비트코인이 단순히 투기가 아닌 건전한 투자시장임을 전하고 싶습니다.”

윤승완 비트브릿지 대표(31)가 처음 투자를 시작한 2013년만 해도 비트코인은 30만원을 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 1비트코인의 가격은 300만원을 넘나든다. 불과 4년 새 윤 대표는 자신의 인생을 비트코인에 걸어도 될 정도의 수익을 얻었다.

투자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그럼에도 그는 꾸준히 비트코인을 연구하고 투자해 결국 성공했다. 대기업 연구원을 박차고 나와 비트코인의 세계로 뛰어든 그는 어떤 미래를 보았을까.

윤승완 비트브릿지 대표.

 

장효원 specialjh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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