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어려지는 동안미녀"… 이영은, 깜찍한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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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은이 드라마 종영후 다채로운 매력이 듬뿍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 씩씩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오은수 역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이영은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얼굴의 반이 가려지는 선글라스를 낀 채 화사한 미소를 보이는가 하면 처피뱅 스타일로 변신해 한층 더 어려진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은은 데뷔 후 안정된 연기력과 상큼한 외모로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가고 있으며 결혼과 출산으로 2년 만에 출연한 '빛나라 은수'를 통해 성공적인 복귀 신호탄을 울리며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한편, 이영은은 드라마 '빛나라 은수'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사진. 제이와이드 컴퍼니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온라인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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