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운전기사 갑질논란, 두눈 감은 종근당 회장

 
 
기사공유
자신의 운전기사를 상대로 폭언과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14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두 눈을 감고 있다.

한편 이 회장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 이종근 회장의 장남으로,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540.51상승 9.8123:30 11/22
  • 코스닥 : 780.90하락 8.4823:30 11/22
  • 원달러 : 1089.10하락 6.723:30 11/22
  • 두바이유 : 60.48하락 0.223:30 11/22
  • 금 : 1285.00상승 3.323:30 11/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