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채나, 여름철 최고 보양식 홍계탕 앞세운 '죽송' 코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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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레스토랑 비채나가 여름철 최고 보양식 홍계탕을 선보였다.

홍계탕은 광주요 그룹 외식사업부 가온소사이어티가 운영하는 미쉐린 3스타 한식 레스토랑 가온에서 처음 시도한 메뉴로 작년까지는 비채나의 여름 특선 단품 메뉴로만 맛볼 수 있었다. 

올해부터는 비채나에서 특별히 메인 요리 홍계탕과 정성 어린 2가지의 후식으로 구성된 '죽송(竹松)' 코스를 연중내내 선보인다.
▲ 제공=비채나 홍계탕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홍계탕은 여름철 지친 몸의 기를 보충해주는 홍삼을 48시간 동안 달인 국물에 수분과 지방 함량이 적고 단백질은 높은 오골계 한 마리와 활전복, 밤, 대추, 마늘 등을 넣고 다시 진하게 끓여서 광주요의 특수 내열 자기에 담아낸 최고의 보양식이다. 

일반 찹쌀 대신 비채나에서 주문 즉시 도정한 화성 백진주 쌀을 사용해 식감이 좋다. 홍삼의 등급인 천삼(28만원), 지삼(19만원), 양삼(14만원)을 골라 하루 전까지 예약 주문해야 맛볼 수 있다.

비채나 방기수 총괄셰프는 "홍계탕은 의약과 음식의 근원이 같아 먹는 것이 곧 약이 된다는 '의식동원(醫食同源)'에서 비롯한 최고의 양생음식"이라며 "몸에 영양을 더하고 장의 기운을 돋게 해 더위에 지친 몸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강동완 adevent@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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