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재명 "우효광 때문에 스트레스… 현실 속 사람 아냐"

 
 
기사공유
이재명 성남시장이 우효광의 인기를 질투했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우효광·추자현 부부를 바라보는 이재명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명과 아내 김혜경은 '동상이몽2'를 보며 서로 다른 생각을 했다. 이재명은 "우효광 때문에 젊은 남자들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 저런 사람은 방송에 내보내면 안돼"라고 말했다.

이재명은 "저게 현실 속 사람이 아니다. 방송에 내보내면 안된다"라며 질투했다.

이에 김혜경은 "저게 현실이잖아. 저 집은 영화찍는 거 같지 않아?"라고 말했고, 이재명은 "저 집은 방송에 나올 때 우아한 배경음악이 나오는데, 우리 집은 이상한 음악이 나온다"라고 투덜거렸다.

김혜경은 "자기도 스트레스 좀 받아. 우효광 씨 잘 생기고 돈 많고 키 크고 귀엽고"라고 말했고 이재명은 "야 추자현씨 이쁘다"라며 삐진듯한 모습을 모였고 결국 김혜경은 "저거 안봐"라며 채널을 돌려버렸다.

사진. SBS제공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온라인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61.67상승 13.4104:19 08/18
  • 코스닥 : 642.11상승 7.204:19 08/18
  • 원달러 : 1137.20하락 4.304:19 08/18
  • 두바이유 : 49.53상승 0.2704:19 08/18
  • 금 : 1292.70상승 9.804:19 08/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