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 결혼, 7세 연상 일반인과 9월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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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30)가 품절녀가 된다.

오늘(9일) 관계자에 따르면 문현아는 오는 9월 3일 서울 청담동 모처에서 7세 연상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문현아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를 통해 "예비신랑은 7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이며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스몰 웨딩 형태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혼식에는 나인뮤지스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들도 참석해 문현아의 결혼을 축하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현아는 지난해 소속사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돼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했다. 문현아는 나인뮤지스를 떠났으나 멤버들과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현아는 솔로 가수로 변신하고 '크리켓송' '리메디 테이크 2' 등 신곡을 발표했고 11일 정오에는 나인뮤지스 전 멤버 이유애린이 피처링한 '둥둥'을 발매한다.

사진. 문현아 인스타그램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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