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자리, 제주 과일 담은 새콤달콤 ‘한라봉&감귤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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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가 풍부한 제주도의 맛을 담은 ‘한라봉&감귤잼’을 출시했다.

복음자리 ‘한라봉&감귤잼’은 한라봉 퓨레 35%, 감귤 퓨레 20%가 함유되어 제주 과일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한라봉 슬라이스를 함유해 씹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또한 시트러스 계열의 새콤한 맛이 가미되어 과육의 단맛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 제공=복음자리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제주도 인기 특산물인 한라봉과 감귤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은 빵이나 디저트, 베이킹 등 가정에서 여러가지 활용이 가능하다. 요구르트나 탄산수 등 음료와도 궁합이 좋아 과일을 다양한 형태로 맛볼 수 있다.

복음자리 ‘한라봉&감귤잼’은 홈플러스 전용 제품으로 현재 홈플러스 전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할인점가 5,990원, 용량은 1,020g이다.

한편 복음자리는 ‘진심의 작품’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과일을 담아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과일 가공 전문기업이다. 복음자리는 다양한 채소를 올리브유로 볶아만든 ‘라따뚜이’, 우유함량 약70%의 ‘밀크스프레드’ 등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 딸기와 설탕만 넣어 만든 ‘딸기잼’을 비롯해 다양한 과일잼 및 과실차 등 과일을 기본으로 한 홈 디저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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