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한관련 시진핑 주석과 전화통화 예정

 
 
기사공유
'트럼프 김정은'. 도널드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령 괌을 포위사격하겠다는 북한의 위협에 대해 경고했다. /사진=뉴스1

도널드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한다. 11일(미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뉴저지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기자들을 만나 "시진핑 주석과 북한관련 매우 위험한 상황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희망을 갖고 보는데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이라며 "나보다 더 평화적 해법을 선호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괌 포위사격' 도발에 대해 "북한이 현명하지 않게 행동할 경우 군사적 해결책이 완전히 준비됐고 장전됐다"고 군사조치를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고려하고 있는 제재가 매우 강하고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해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61.67상승 13.4104:26 08/18
  • 코스닥 : 642.11상승 7.204:26 08/18
  • 원달러 : 1137.20하락 4.304:26 08/18
  • 두바이유 : 49.53상승 0.2704:26 08/18
  • 금 : 1292.70상승 9.804:26 08/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