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도 강제노역 생환자, 8·15 광복절 기념 타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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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광복71주년 광복절 타종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타종하는 김복동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사진=뉴스1
서울시는 광복절 72주년을 맞아 8월 15일 오후 12시 종로 보신각에서 군함도 강제노역 생환자와 함께 타종 행사를 가진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타종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올해 타종 인사로 선정된 독립유공자 후손 등 총 12명이 참여한다.

타종 인사로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일제 군함도 강제동원 생환자 이인우 할아버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손자 로버트 안 등 9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4명씩 3개조로 나뉘어 각각 11번씩 총 33번 종을 칠 예정이다.
 

박효선 rahs1351@mt.co.kr

안녕하세요. 유통∙재계 담당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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