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초과 검출 '맑은계란'… 식약처, 전량 회수·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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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이 또 발견돼 정부가 해당 농장에 있는 계란을 전량 폐기 조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유통 계란 중 살충제가 초과 검출된 제품을 회수·폐기 조치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경기도 여주 안병호 농장에서 생산한 '맑은 계란'으로, 유통기한이 9월 28일인 제품이다.

이 달걀에서는 비펜트린이 기준을 4배 초과해 검출됐다.

식약처는 회수 대상 달걀을 구매한 경우 판매처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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