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김영찬과 헤어지지 않았으면"

 
 
기사공유
방송인 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사귀는 축구선수 김영찬을 언급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한채영과 진지희가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 연남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한채영과 팀을 이룬 이경규는 한채영과 젊은 부부와 장인 어른이 살고 있는 집에서 한 끼 식사를 하게 됐다.

이경규는 출산을 앞두고 있는 부부에게 "딸이었으면 좋겠나, 아들이었으면 좋겠나"라고 물었고 집 주인 부부는 "상관없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사실 나는 아들을 원했다. 아들을 낳아 축구 선수를 시키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경규는 딸 이예림 양의 남자친구 축구선수 김영찬을 언급하며 "그런데 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두 가지를 동시에 얻었다.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경규 딸 이예림과 김영찬은 지난 6월 1년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1993년생 축구선수 김영찬은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출신으로 난 2013년부터 K리그 전북 현대에 입단, 현재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의 DF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사진. 이예림 인스타그램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40.51상승 9.8120:10 11/22
  • 코스닥 : 780.90하락 8.4820:10 11/22
  • 원달러 : 1089.10하락 6.720:10 11/22
  • 두바이유 : 60.48하락 0.220:10 11/22
  • 금 : 1281.70상승 6.420:10 11/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