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김민희와 영화 촬영 중 "5번째 호흡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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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5번째 영화를 촬영중이다.

오늘(14일) 오전 영화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22번째 장편 영화 촬영에 들어갔다. 홍상수 감독의 최근작에 연이어 등장했던 김민희가 또 다시 출연한다.

홍상수 측 한 관계자는 뉴스1을 통해 "홍상수 감독이 새 영화가 제작에 들어갔는지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처음 인연을 맺은 후 '밤의 해변에서 혼자',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 등의 작품을 함께 찍었다. 특히 김민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통해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3월 13일 한국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사랑하는 사이"라고 관계를 인정한 바 있다.

사진. 전원사 제공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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