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기 딱 좋아"… 초가을 맞아 야외 승용 완구 매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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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을 맞아 야외에서 탈 수 있는 아동 완구 매출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마트가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2일까지 아동 자전거, 아동 인라인 등 야외 승용 완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시작되며 야외 승용 완구를 찾는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난 결과로 분석됐다.


특히 자전거에 비해 가볍고 휴대하기 좋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킥보드의 경우 야외 승용 완구 중에서 가장 큰 폭으로 매출이 신장했다.

최근 무더위가 가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야외에서 아이들과 함께 여가를 즐기려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과 승용 완구를 이용하면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장점이 맛물린 덕분이다.


이영노 롯데마트 토이저러스팀장은 “어느덧 가을로 접어들며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야외 승용 완구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들의 수요에 발 맞춰 야외 승용 완구를 비롯해 다양한 전동 승용 완구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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