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고현정과 '리턴' 출연… "매력적 악역 연기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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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성록이 고현정과 함께 드라마 '리턴'에 출연한다.

오늘(13일)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성록이 '리턴'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리턴’은 과거가 드러나지 않은 늦깎이 변호사와 ‘상류층 살인 스캔들’ 용의자의 아내이자 경력이 단절된 변호사가 상류층 살인 사건의 공동 변호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법정 스릴러다.

신성록은 극중 IT 회사 대표 오태석 역을 맡아 매력적인 악역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현재 여주인공으로 고현정이 내정됐고 다른 배역은 캐스팅 작업이 한창이다. ‘리턴’의 편성은 내년 상반기로 알려졌다.

사진. HB엔터테인먼트·SBS 제공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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