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여은, '언니는 살아있다' 종영인사… "구세경 사랑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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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여은이 '언니는 살아있다' 종영을 앞두고 작별인사를 전했다.

화제성과 시청률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주말극의 강자가 된 '언니는 살아있다'(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에서 입체적인 악역 구세경 역으로 분해 마지막까지 극의 재미를 극대화 시켜주고 있는 손여은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아쉬움을 달래줄 종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여은은 드라마 속 악녀의 모습과는 반대로 핑크 원피스에 환한 미소로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다.

이어 "'언니는 살아있다'를 사랑해 주시고 구세경이란 인물까지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남은 회에도 재밌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으니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는 당부의 메시지도 전했다.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손여은은 드라마 초반부터 후반까지 드라마틱한 캐릭터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탄탄한 연기력으로 손여은의 재발견이란 찬사를 받았다.

한편 SBS ‘언니는 살아있다’ 는 내일(14일) 저녁 8시 45분 마지막 방송을 남겨 두고 있다.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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