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과 친구되려 애써"… 트위터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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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북한 김정은을 겨냥한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나는 김정은에 대해 절대로 키 작고 뚱뚱하다고 하지 않을 텐데 김정은은 왜 나를 '늙었다'고 모욕하는 것일까"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어쩌겠느냐, 나는 그의 친구가 되길 위해 정말 애쓰고 있고 언젠간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지"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최근 한·중·일 정상을 잇따라 만나는 등 아시아지역을 순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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