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복합도시 ‘광명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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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 기공식. /사진=엠시에타개발
미디어 복합도시를 지향하는 광명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14일 엠시에타개발에 따르면 경기 광명시 일직동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태영건설, 광명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기공식을 진행했다.

광명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상업과 업무, 주거시설부터 방송과 영상시설까지, 미디어 복합도시를 만드는 개발사업이다. 경기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복합단지 용지에 지하 8층~지상 27층, 연면적 약 33만㎡ 규모로 조성된다.

판매시설과 섹션오피스, 미디어시설, 호텔 등이 이곳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중 판매시설과 섹션오피스는 다음달 분양 예정이다.

광명역세권은 KTX광명역과 지하철 1호선 이용이 편리하다. 지난해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광명역에서 강남까지 1차로 개통했다. 서울-광명 간 고속도로와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복선전철 등 개발도 예정됐다.

주변에 아파트 및 상업시설, 석수스마트타운도 있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중앙대 병원, 국제디자인클러스터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엠시에타개발 관계자는 “한류문화와 공연 등 미디어 복합도시로서 광명역세권을 국내외 명소로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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