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스트레이 키즈' 출연… YG 자존심 지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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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방예담이 '스트레이 키즈'에 출연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JYP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전파를 탄다.

YG 방예담이 속한 7인조 보이그룹은 케이블채널 Mnet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JYP가 론칭할 신인 보이그룹과 붙게 된다.

YG 연습생 10명 중 3명은 '믹스나인'에 참여했기 때문에 이들을 제외한 7명이 출연한다. 방예담은 이 그룹에서 리드 보컬을 맡았다.

이를 본 박진영은 “기를 죽이겠다고 에이스를...”이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방예담은 ‘K팝스타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인물이다. 당시 12세였던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 마이클 잭슨의 ‘블랙 오얼 화이트’ 등을 특유의 미성으로 소화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이다.

YG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 "방예담을 주축으로 한 최연소 보이그룹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사진. 스트레이 키즈 방송화면 캡처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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