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 부산서 관광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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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는 1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경상권 여행사 대표와 언론인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다양한 근대문화유산, 춤추는 바다분수, 4계절 축제 프로그램 등 목포만의 비교우위 관광 콘텐츠를 중점 홍보했으며, 특히 내년 8월 개통될 해상케이블카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새롭게 조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가톨릭 성지인 산정동성당과 레지오마리애 기념관 등 남도성지순례 관광상품도 선보였다.

여행사 관계자들은 목포를 비롯한 인근지역과의 1박2일, 2박3일 등 체류형 관광에 대해 심도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각별한 관심을 드러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해양관광도시 목포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강점 등을 소개했다"며 "해상케이블카 내년 개통에 대비해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관광도시 목포의 존재감을 부각시켜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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