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투자캘린더] 해외여행 카드결제, 잘못하면 낭패

 
 
기사공유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신용카드는 필수품목이다. 신용카드는 잘 쓰면 ‘약’이지만 잘못 관리하면 ‘독’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항목이 카드 뒷면 서명이다. 카드 뒷면에 서명하지 않은 카드는 원칙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하다. 서명은 여권 영문 이름과 동일하게 서명하는 게 좋다. 본인 명의의 카드인지 확인할 때 수월하다.

카드 이용한도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카드 이용한도는 국내외 결제액 구분없이 통합관리된다. 해외여행 전 국내에서 한도에 가까울 만큼 카드를 사용했다면 해외서 자칫 낭패를 볼 수 있다.

카드를 분실 혹은 도난당했다면 즉시 신용카드사 콜센터에 연락해 사용정지를 신청하자. 사용중지 전 발생한 결제 피해액을 보상받으려면 절차가 까다롭고 복잡하다. 따라서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 신용카드 콜센터 번호를 숙지하고 카드사용에 대한 문자메시지 결제알림서비스를 신청하는 것이 현명하다.
 

서대웅 mdw1009@mt.co.kr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47.88상승 0.8319:33 08/20
  • 코스닥 : 769.78하락 2.5219:33 08/20
  • 원달러 : 1123.10하락 1.819:33 08/20
  • 두바이유 : 71.83상승 0.419:33 08/20
  • 금 : 70.38상승 0.7819:33 08/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