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데릴남편 오작두' 출연하나?… "제안받고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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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선화가 '데릴남편 오작두' 출연제의를 받고 논의중이다.

MBC 관계자는 오늘(28일) "한선화에게 '데릴남편 오작두(극본 유윤경 연출 백호민)' 출연을 제안했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선화는 극중 여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받았다. 한선화가 '데릴남편 오작두'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 9월 종영한 KBS 2TV '학교 2017'에 이어 연이어 작품 활동에 임할 전망이다.

한선화는 걸그룹 시크릿 출신으로 2013년 KBS2 '광고천재 이태백'으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tvN '연애 말고 결혼', MBC '장미빛 연인들', '자체발광 오피스', KBS2 '학교 2017'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 역시 "한선화가 출연을 제안받고 논의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데릴남편 오작두'는 '욕망의 불꽃' '메이퀸' '왔다! 장보리' '내딸 금사월' 등을 연출한 백호민 PD가 메가폰을 잡고, '마마' 유윤경 작가가 집필한다. '돈꽃' 후속으로 내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KBS '학교 2017' 제공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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