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ATM 수수료 면제 6개월 연장

 
 
기사공유

카카오뱅크가 내년 6월까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수수료를 면제한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말까지였던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을 2018년 6월30일까지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면제 대상은 전국 모든 ATM(12만대)로 거래 대상은 현재와 같은 출금, 입금, 이체 시비스다. 제휴사도 기존 금융회사에 한네트, 청호이지캐쉬, 에이티엠플러스를 추가했다. 이번에 제휴한 밴(VAN)사의 수수료 면제혜택은 내년 1월부터 받을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카카오뱅크 고객들의 ATM 이용현황과 니즈를 반영해 수수료 면제를 연장하기로 했다"며 "일상에서 더 쉽게, 더 자주 이용하는 나만의 은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뱅크의 11월말 누적 고객수는 465만명이며 수신은 4조5200억원, 여신은 4조500억원이다. 체크카드 신청건수는 343만장이다.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1.88하락 0.1923:59 12/18
  • 코스닥 : 770.50하락 1.3223:59 12/18
  • 원달러 : 1088.50하락 1.323:59 12/18
  • 두바이유 : 61.18상승 0.9523:59 12/18
  • 금 : 1263.90상승 6.423:59 12/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