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정인욱 득녀, 오늘(7일) 부모됐다… "2018년 결혼식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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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이 예쁜 딸을 낳았다. 

오늘(7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아빠 됐어요. 저는 공주랍니다. 선생님은 아빠 닮았다는데 어때요? 2017.12.7”라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과 정인욱의 딸 모습이 담겼다.

4세 연상연하 커플인 정인욱과 허민은 개그우먼과 야구선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허민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예쁜 사랑으로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던 야구선수 정인욱과 1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이번 프로야구 시즌이 끝난 후 결혼식을 올리려고 준비하던 중 찾아온 2세 소식을 접했다.

야구 선수 직업의 특성상 시즌 중 결혼식을 올릴 수 없는 정인욱 선수 측을 배려하여 허민은 출산 후 내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허민 인스타그램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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