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대체로 원활… 부산→서울 '4시간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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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DB
토요일인 9일 전국 고속도로의 교통상황은 대체로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 정체가 오후 1~2시쯤 시작해 오후 5~6시에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9~10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서울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하행선 정체는 오전 9~10시쯤 시작해 오전 11시와 낮 12시 사이에 최고조에 이르겠고 저녁 7~8시 풀릴 것으로 보인다.

오전 11시 기준 승용차로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20분 ▲울산 4시간10분 ▲강릉 2시간20분 ▲대전 1시간40분 ▲광주 3시간11분 ▲목포 3시간40분 ▲대구 3시간10분 등이다.

반면 서울에서 지방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20분 ▲울산 4시간10분 ▲강릉 2시간20분 ▲대전 1시간51분 ▲광주 3시간22분 ▲목포 3시간57분 ▲대구 3시10분 등이다.

현재 정체가 나타나는 구간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기흥나들목-수원신갈나들목, 달래내고개-서초나들목 등 총 11.3㎞ 구간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경부선입구-잠원나들목, 동탄분기점-오산나들목, 잠원나들목-천안휴게소 등 총 13㎞ 구간에서도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한편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의 440만대 차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수정 super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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